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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당신의 자녀가 읽어도 좋겠습니까?
일선 초·중·고교 도서관에는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다. 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공공도서관에도 장서들이 많다. 아이들은 이런 책을 보고 학교의 수업을 통하여 다 배우지 못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다양한 책들이 있는 것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지식을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정책을 균형 잡아야
최근 대통령실은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에 전 헌법재판관 안창호 변호사를 지명하였다. 그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헌법재판관으로 있으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소신 있는 행보를 보여왔고, 법무부에 있을 때에도 법률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것이 국가인권위원장으로 내정한 ...
이승만 대통령의 국빈 방미 및 한미동맹 발효 70주년 기념 논평
자유를 지키기 위한 한미동맹을 중국과 러시아, 북한의 위협을 극복할 가치동맹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은 70년 전인 1954년 7월 26일 국빈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꼭 1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다...
[한기총 성명서] 동성 동반자를 피부양자로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
법관이라면 누구나 ‘헌법’이라는 범위 안에서 판단하고 판결해야 한다. 법을 해석하고, 기준에 부합하는지 평가하는 잣대도 헌법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더 이상 법복을 입고 법관의 자리에 앉아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최근 대법관들조차도 헌법의 범위를 ...
[한기총 성명서] 동성애자의 피부양자 허용 판결을 규탄한다
대법원이 18일 동성애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한 것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강력히 규탄하며, 헌법에 따른 법질서를 지켜서 판단해야 할 사법부가 오히려 법질서를 어지럽히는 해괴한 판단으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 분명한 책임이 있음을 ...
[한교총 논평] 대법원 동성 배우자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인정에 관한
7월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동성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첫 판례가 나왔다.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교회법학회는 대법원의 판결에 유감을 표명하고 잘못된 판결임을 지적하고자 한다. 이 판례는 한국교회가 추구하는 성경적 신앙과 창조 질서에 위배되며,...
[샬롬 나비] 의협은 환자를 생각해서 중도(中道)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서울의대 교수들이 환자 생각해서 휴진 중단하고 정상진료 결정은 환영받을 돌파구이다. 의사들은 환자들의 생명을 우선시하는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지켜고 정부와 대화해주기 바란다.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지난 2024년 6월 17일부터 이어온 전면 휴진을 닷새 만에 중단...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공산폭동을 진압하여 공적 받은 사람의 서훈을 박탈?
지난 6월 18일 조국혁신당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제주4·3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관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614)을 발의하였다. 발의한 의원은 조국혁신당의 정춘생, 차규근, 신장식, 조국, 이해민, 김재원, 서왕진, 김선민, 강경숙, 황...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광고 수입에 눈이 멀어 반기독교 언론이 되나
지난 2년 전부터 한국의 메이저급 언론들이 기독교에서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집단의 반기독교 광고를 버젓이 매주간마다 내고 있고, 반기독교 활동을 부추기는 상황이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들이 지난 3개월간 낸 광고의 일부를 살펴보자. ‘예수의 기도는 들어주지...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방송3법 개정으로 언론 장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제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지난 5월 31일, 소위 ‘방송3법개정안’이 입법 발의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9명이 공동 발의하여 올린 ‘방송법일부개정법률안’과 또 같은 날 역시 정청래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9명이 공동 발의하여 올린 ‘언론중재...
[한기총 성명서] 성별 정정에 대한 재판부의 월권행위를 즉각 시정하라
최근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은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은 남성 5명과 여성 1명의 성별 정정을 허가했다. 신체는 남성이어도 여성의 정체성을 갖고 여성처럼 하고 다녔기 때문에 여성이라고 평가하며 성별 정정을 허가해 준 것인데, 이는 재판부의 월권이요, 시정되어야 할 판단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학생인권조례는 폐지하는 것이 마땅하다
최근 “충남학생인권조례”가 충남도 의회에서 폐지가 결정되었다. 주로 진보•좌파 교육감들에 의하여 제정된 “학생인권조례”는 그동안 10여 년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는 평가이다. 우선은 학생의 인권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교권이 추락하였고, 학습권도 현저히 떨어졌다는 분석이...
[한기총] 美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을 규탄한다
미국 연합감리교회(UMC)는 1984년부터 ‘스스로 동성애자라고 밝힌’ 목회 후보자를 안수하는 것을 금지해 온 규정을 지난 1일(현지시간) 총회에서 삭제했다. 동성애자 목사안수를 허용하는 이번 결정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강력히 규탄하며, 한국의 기독교대한감리회(기...
[한국교회언론회] 부활은 한 예수, 한 믿음, 한 소망이다
부활의 은총이 모든 나라, 모든 민족 가운데로 하나님께서 2024년에도 부활의 감동을 우리에게 주신다. 2,000년 전 골고다 언덕 위에서 인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순종은 과거의 사건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에게 구원의...
[한기총 성명서] 누구를 위한 의료개혁인가
의대 정원 확대를 놓고 대치하는 정부와 의사집단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환자의 고통과 아픔을 해결하려는 시급함은 보이지 않는다. 의사가 존재하는 이유도, 정부가 의료개혁을 하려는 목적도 결국 환자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함에도 환자의 고통스러운 절규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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