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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논평 목록
  • [미래목회포럼 현충일 성명서]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 소망  
  • 2022-05-30 23:00:44     
  • 호국보훈의 달 6월. 6일 현충일, 25일 6·25 전쟁일 등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미 있는 달이다. 현충일은 특히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충절(忠節)을 추모하는 뜻 깊은 날이다. 그들의 피와 땀이 없었다면 …
  • 미래목회포럼 평등법(차별금지법) 성명서 발표  
  • 2022-04-29 17:16:10     
  •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소위‘검수완박’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정의당과 부당한 내부거래를 하고, 국회법사위에서 예정에도 없던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입법 공청회 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이는 국민을 외면한 명백한 부당 거래이며 심각한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억압…
  • 예수 부활 은총으로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 2022-04-11 08:42:20     
  • 할렐루야!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기적이며 축복의 사건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바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
  • [샬롬나비 논평]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 2022-03-31 14:07:53     
  • 허물어진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다시 세워주기 바란다.사대주의 중국몽에서 벗어나고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퀴드와 오커스, 파이브아이즈에 참여하여 선진국의 국격을 높혀주기 바란다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5년만에 …
  • 한성연 우크라이나 침공 성명서, 푸틴의 침략전쟁을 멈추게 하자!  
  • 2022-03-08 20:48:38     
  • 1. 인류 역사의 수레바퀴가 크게 돌고 있다. 문명사적 전환기다. 두 가지 때문에 특히 그렇다. 온 세계가 삼년 째 겪고 있는 코로나19와 2022년 2월 24일(현지 시간)에 러시아가 주권국가인 우크라이나를 부당하게 침공한 전쟁이다. 이 날은 21세기의 인류 역사에 …
  • 샬롬나비 2022년 삼일절 논평  
  • 2022-02-28 19:35:16     
  • 3.1정신에 걸맞는 선진국의 길은 자유, 공정, 법치, 자주, 한미동맹 주축 친서방화다.3.1절의 자유와 독립 정신 구현은 정권교체다. 야권 두 후보는 당리당략 버리고 단일화하라.올해 2022년은 삼일절 103주년 기념일이다. 3·1절(三一節)은 1919년 3월 1일 …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다시 생각하는 삼일절  
  • 2022-02-28 19:34:03     
  • 제103주년을 맞는 삼일절이 다가온다.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민족 절망의 시기에 우리 민족의 자주민임과 독립국임을 선포한 것이 “독립선언서”이다. 이는 그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국가의 독립에 대한 기대의 벅찬 감격이었다. 이것은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이다. 또 이…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3.1절 메시지  
  • 2022-02-28 19:15:02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는 3.1절 103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재외동포(디아스포라)와 한국교회가 함께 오늘의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3.1만세운동의 정신으로 코로나-19라는 고난을 전 국민이 함께 …
  • 한국교회연합, 3.1운동 103주년 메시지  
  • 2022-02-28 19:09:46     
  • 3.1운동은 103년 전 일제의 모진 탄압에 신음하던 우리 민족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위해 맨몸으로 일어나 독립 만세를 외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일제 침략으로 주권을 잃은 백성들이 비탄에 잠겨있을 때 기독교 지도자들이 주축이 된 민족 대표 33인이 기미년 3월 1일…
  • 한장총 대표회장 2022년 3.1절 메시지  
  • 2022-02-28 18:53:06     
  • 103년 전 우리 민족은 국권을 빼앗기고 일제의 폭압과 수탈로 인해 백성들은 절망과 좌절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둠과 분노와 스픔이 가득했던 우리민족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빛과 생명이 되어주셨고, 그리스도인들이 민족과 교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행…
  •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회장의 정치적 편향으로 추락한 광복회  
  • 2022-02-28 16:01:02     
  • 횡령, 배임, 사문서 위조 혐의로 막장까지     우리나라에는 자랑스런 광복회(光復會)가 있다. 이 단체는 1965년 설립되어 ‘일제에 항거하며 조국광복에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으로 구성된 단체’로, 전국에 17개의 지부와 8,266명의…
  • 2022년 ‘히즈쇼 사순절, 고난주간, 부활절’ 프로그램  
  • 2022-02-28 15:57:16  
  •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연일 최다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아이들의 경우 백신 미접종자가 대부분이라 더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확진이 되었을 경우 자가격리 기간이 더 길기 때문에 학교와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는 비율도 늘었다. 따라서 올해 사순절 기…
  • 한교총 성명서,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부쳐  
  • 2022-02-28 15:53:18     
  •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이 끝나고 드디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각 정당 후보들이 보여준 모습은 마치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물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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