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MC와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 한소망교회, 충만한교회 등 전국에서 천여 명이 참가해분단의 땅 DMZ를 걸으며 평화와 생명, 하나됨을 기도하는 ‘2026 DMZ 155마일 평화걷기 오`순례길 대회’가 지난 3일 파주 임진각 6.25납북자기념관 앞 광장과 일대에서 진행됐다.(사)꿈꾸는 DMZ 155와 파주시 걷기연맹이 주최와 주관하고 대한걷기연맹과 (사)브링업인터내셔널, CBMC DMZ가 협력한 이번 행사는 TBMC와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 한소망교회, 충만한교회, 파주연천축협과 아스트틱홀딩스 등이 후원했다.한소망교회(담임 최봉규 목사…
전국목회자선교연합 주관, MMI선교회, FGMI미래세대선교회, 국제독립교회연합회 협력으로 개최AI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단순히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이 아니다. 협업할 줄 알고, 빠르게 배우며, 변화를 받아들이고, 세계를 이해하며, 미래를 내다보고, 스스로 사고하며, 도구를 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다.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AI안전연구소 소장)는 제3회 선교컨퍼런스에서 ‘AI 시대의 선교와 영성’을 주제로 강의하며,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7가지 핵심역량을 제시했다. 그는 특히 여러 문화와 언어, 급격한 환경 변화를 …
“종교단체 내 직무상 발언 규제, 목회자 넘어 평신도 지도자까지 위축시킬 수 있어”정승윤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제1차 서울대회’에서 정교분리 해석과 공직선거법 제85조 제3항, 이른바 교회 해산 논란을 정면으로 제기했다.정 교수는 28일, 서울 은평제일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법률강연에서 “헌법과 법치,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을 주제로 강의하며, 한국 사회에서 정교분리가 “국가가 종교에 간섭하지 못하게 하는 원칙”이 아니라 “종교가…
6·25 전쟁과 기도, 미국 국제전략, 한미동맹의 의미 조명이춘근 박사가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제1차 서울대회’에서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시국강연을 하고, 대한민국이 국제질서 변화 속에서 자유와 안보의 방향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28일, 서울 은평제일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이 박사는 6·25 전쟁 당시의 국가적 위기와 기도의 역사, 미국의 국제전략 변화, 한미동맹과 대한민국의 전략적 위치를 중심으로 강연을 전개…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제1차 서울대회 개최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자유수호 국민대성회 제1차 서울대회’에서 정영진 대표회장이 “기도하는 국민, 다시 세워지는 대한민국”을 제목으로 설교하고, 국가적 위기 앞에서 한국교회가 기도와 믿음의 행동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8일, 서울 은평제일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말씀 선포와 시국강연, 법률강연, 합심기도, 공동선언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노곤채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묵상기도와 찬송, 안희환 목사(서울기독교…
정치 설교 허용 여부 넘어 ‘성경이 정치를 판단하나, 정치 판단에 성경을 동원하나’가 쟁점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정치와 사회 문제를 설교에서 다룰 수 있도록 헌법 예배모범의 범위를 구체화하는 개정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에서 진행된 손현보 목사의 정치 관련 설교 연구가 한국교회에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정치 문제를 강단에서 다룰 수 있는가를 넘어, 정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설교로 인정될 수 있느냐는 문제다.합동총회는 제111회 총회에서 헌법 예배모범 제6장 제2조에 윤리·도덕·역사·사회·국가·인권·…
<사진설명=JTBC News 유튜브 캡처 (2026.9.9 보도)>오는 15일 열리는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해 내놓은 ‘이단성 있음’ 연구보고서가 총대 표결에 앞서 며칠간 언론을 통해 먼저 보도됐다. 교단 내부의 신학적 심의가 회의장에서 다뤄지기도 전에, 총대들의 판단이 언론이 형성한 여론에 먼저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사흘 동안의 보도 흐름보고서 내용은 지난 9일 JTBC의 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같은 날 오마이뉴스도 이대위가 “이단성…
부여군기독교연합회와 상생 협약… 특산품 구매·장학금 지원 추진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추석을 앞두고 충남 부여의 농촌교회를 찾아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의 상생을 다짐했다.미래목회포럼은 11일 오전 충남 부여군 남면 송학교회(담임 백종국 목사)에서 ‘추석 고향교회 방문 감사예배’를 드렸다. 포럼은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농어촌교회를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예배는 미래목회포럼 다문화사역위원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교회)의 사회로 정책위원장 조희…
1893년 장로교선교공의회 조직 후 1912년 9월1일 장로회총회 창립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이선 목사)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중흥교회 대성전에서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및 코람데오부흥협의회 설립 기념예배’를 갖고 한국 장로교회가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할 것을 다짐했다.기념식과 감사예배로 진행된 이날 1부 기념식은 조세영 목사(한장총 총무)의 사회로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대회사와 중흥교회 담임 엄바울 목사의 환영사, 엄신형 목사의 대표총재 인사가 있었으며, 증경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선 대표회장은 “…
기독교 언론 뉴스앤C가 지면신문 창간 21주년과 인터넷신문 창간 2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열고, 진실과 정직을 바탕으로 교회와 사회의 현안을 조명하는 언론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뉴스앤C는 3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망실에서 ‘뉴스앤C 창간 지면신문 21주년·인터넷신문 2주년 기념행사 예배’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강창식 목사(총무이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찬양 인도는 차민석 목사가 맡았으며, 찬송가 28장, 배동호 목사(대외협력이사)의 기도, 마태복음 13장 31~32절 봉독, 차민석 목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