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제13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개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5-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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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가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조직교회인 새문안교회가 지난 28일과 29일 제13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은 언더우드의 선교 열정과 헌신을 기념하여 매년 개최되는 학술행사로 새문안교회와 언더우드를 배출한 미국 뉴브런스윅 신학교가 주관했다.
심포지엄은 코로나 19로 지난 2년간 중단됐으나 올해 13번째 심포지엄을 열게 됐다.
올해 주 강사는 세계적인 기독교 역사학자 존 코클리 뉴브런스윅 신학교 석좌교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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