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성결교회 101회 정기총회 신현파 총회장 선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5-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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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가 23일 라비돌리조트에서 ‘성결교회 선교 116 연차대회 및 제10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현파 목사를 신임총회장에 선출했다.
‘새로운 100년, 성결의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600여명의 대의원들과 해외선교사, 참관인 등 총 8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루 일정으로 축소되어 진행됐다.
이날 개회예배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지형은 총회장과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윤문기 총회감독, 한국교회총연합 류영모 대표회장, C&MA KOREA 심정훈 총회장, OMS 밥 페더린 총재와 제프 에드워드 차기 총재,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정우 사무총장이 축사를 전했다.
또한 33개 지방회에 대한 영상 소개, 성결대 설립자 영암 김응조 목사의 일대기를 음악으로 재현한 성결대 음악학부의 ‘생명의 꿈’이 공연되기도 했다.
2부 순서에는 100회기 총회 임원과 지방회장, 연합기관 및 협력기관장에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교단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후손들을 위한 감사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예성총회 제101회기 신임원은 △총회장 신현파 목사(압해중앙교회)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 △서기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 △부서기 이명화 목사(원당교회) △회의록서기 송영만 목사(빛과소금교회) △회계 이광섭 목사(성현교회) △부회계 최옥창 장로(참좋은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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