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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 담임목사 폭행 등 심각한 범죄 저질러
불법과 부당행위 감추고자 교회 CCTV 계획적 차단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8-22 19:52

본문

업무방해와 예배방해로 고발장 접수되자 보복한 행동으로 보여 

분쟁세력들 헌금함 열쇠 가지고 있어, 헌금집계 못하고 있는 상황

권한 없는 충남노회 노회장과 서기 불법문서로 보내와, 분쟁 부추겨

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이 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벼랑 끝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자신들의 불법과 부당행위를 감추고자 교회 CCTV를 계획적으로 차단한 이후 주일날 교회에서 담임목사를 폭행하는 등 심각한 범죄행위를 벌였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의해 담임목사에 대한 폭행 장면이 그대로 녹화됐다. 또한 일부 CCTV 복원을 통해 사실상 계획범죄의 공모 장면이 확보되어 어쩔 수 없이 법의 심판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교회 분쟁세력들이 극단적으로 나온 이유는 교회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그동안 분쟁을 일으켰던 주도자들과 그를 따르는 자들, 20여명을 업무방해와 예배방해로 고발장이 접수되자 이를 보복한 행동으로 보여지고 있다. 따라서 더 이상의 보복범죄를 멈추기 위해 경찰에 의한 강력한 수사가 촉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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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을 당해 상해 피해를 입은 일부 사진>

김종천 담임목사를 폭행한 영상에는 분쟁세력들이 얼마나 심각한 도덕성을 가지고 있는지가 그대로 노출됐다. 이들은 교회에서 김종천 담임목사를 둘러싸고 있다가 당기지 마세요. 밀지마세요라고 말해도 김종천 담임목사를 밀치고, 당기면서 급기야 넘어트렸다. 그러면서 바닥에 넘어져 있는 김종천 담임목사에게 나 감옥에다 넣으라” “~ 당겼는데 넘어져, 어떻게 당겼는데 넘어져” “와 대박! 대박!” “진단서 끊게 생겼네라고 조롱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들이 결국 담임목사를 폭행하며 숨기려고 하는 것이 교회 재정에 대한 것으로 비춰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이 헌금함 열쇠를 가지고 있고, 821일 주일헌금을 재정부에 올리지 않아 헌금집계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헌금을 꺼내서 따로 가지고 갔다면 절도가 되는 상황이어서 절단된 CCTV 선을 복원하여 헌금의 행방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천안중부교회 한 성도는 이들은 이미 사모님을 집단으로 구타하고 예배당 밖으로 몰아 낸 적이 있다폭언과 폭행에 대해 그동안 참고 인내해 왔더니 도를 지나쳐 이번에 고발이 되자 또 다시 폭력행동이 드러난 것 같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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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를 계획적으로 차단 한 증거 사진>

한편, 이번 법원의 가처분 결정문(관련기사 <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 사실 왜곡 심각> 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304)을 통해 합동총회에서 충남노회를 분쟁노회로 지정한 것이 타당하고 이에 따라 충남노회의 노회장과 서기 등 노회임원들이 분쟁노회 매뉴얼에 대로 권한이 상실되었다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그러나 합동총회의 권위와 법원의 판단을 무시하는 것인지, 법원의 결정문을 해석하지 못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으나, 또 다시 불법 문서를 만들어 천안중부교회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아닌 분쟁을 부추기고 있어 이에 대한 총회임원회의 단호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불법노회문서를 보낸 권한 없는 자칭 서기는 총회를 상대로 사회법에서 패소한자로 총회의 결의에 따라 처벌을 받아야 하는 인사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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