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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 실명 밝히지 못하고 여론 호도
담임목사 폭행 사건 배광식 총회장 “총회 보고되면 조치” 단호한 태도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8-2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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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사무총장, 충남노회 불법문서 총회에서 인정하지 않는다 

<천안중부교회 공지안내> 사실허위, ‘허위사실이라고 둔갑

의사 상해진단 3주로 판단으로 입원 필요, 통상활동가능여부 매우 제한적 진단 

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이 고발된 이후 담임목사 폭행 사건까지 벌어지자 자신들의 실체를 감추기 위해 실명도 밝히지 못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글을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이번 상해진단 결과 3주가 나온 담임목사 폭행 사건 등에 대해 합동총회 배광식 총회장은 총회 보고되면 조치하겠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합동총회 이은철 사무총장은 고영국 목사와 이상규 목사가 충남노회 직인을 찍어 천안중부교회에 819일자로 보낸 문서에 대해 “(그들의 문서를) 총회에서 인정하지 않는다공문이 발송되면 불법이다고 명확히 답했다.

이어 천안중부교회가 가처분 결정으로 (분쟁이) 잘 해결될 줄 알았다담임목사가 폭행당한 것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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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측은 <천안중부교회 정상화위원회>라는 다음카페를 최근 급조하여 만들었다. 826일 현재 회원수는 겨우 3명뿐이다.

눈꽃마음이라는 아이디 사용자가 쓴 <천안중부교회 공지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보면 사실허위, ‘허위사실이라고 둔갑시켜 천안중부교회 성도들을 현혹 시키고 있었다.

천안중부교회 담임목사는 현재 폭행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명확한 증거인 현장 동영상과 폭행의 흔적으로 남아있는 몸의 상처들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의사의 상해진단서에 따르면 요추의 염좌 및 긴장,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 경추의 염좌 및 긴장,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다발성 타박성 NOS, 손목의 상세불명 부분의 염좌 및 긴장으로 병명이 나왔다. 이로 인해 입원이 필요하고 통상활동가능여부에 대해 매우 제한적이라는 진단했다. 

또한 CCTV를 훼손해 놓고 이에 대해 목회자가 감시하기 위해 설치한 것만 훼손했다고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결국 CCTV를 훼손한 것을 시인한 샘이 됐고, 결국 실명조차 밝히지 못하고 쓴 글에는 당 기자의 기사를 허위라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실명을 밝히고 경찰에 허위사실로 고소를 하면 될 일을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교언형색(巧言令色, 남에게 잘 보이려고 그럴듯하게 꾸며 대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의 가면을 쓰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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