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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천안중부교회 정상화대책위는 ‘실체 없는 조직’
하자로 ‘각하’가 된 것 아니라 우기며 문자메시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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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10-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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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대책위, 시간이 지나면서 정체성이 드러나 

법원의 판단, 은행에서 인정하는 대표자는 김종천 담임목사 

천안중부교회 정상화대책위원회가 실체가 없는 조직으로 법원 판단에 의해 확인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민사부는 공동의회결의무효확인청구(2022가합100007) 사건에 대해 930일 판결문을 통해 실체를 인정할 만한 조직...기타 단체로서의 활동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 하자가 있어 각하가 된 것이다.

그런데 이를 아니라고 우기며 사실상 교회분쟁세력인 정상화대책위측은 이러한 판결을 받자 심각한 사실왜곡’ ‘날조’ ‘거짓으로 호도’ ‘조금 있으면 모든 거짓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 ‘간곡히 부탁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성도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정상화대책위원회라는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이들의 행보는 그동안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 왔다. 압축해 보면 이렇다. 담임목사(3주 진단)와 사모 폭행 예배 방해 고소 고발 상습적 폭언 외부세력 개입유도 이간질 교회금고 열람 시도 재정관련 장악시도 예배보다 헌금함이 우선 교회 출입제한 담임목사실 무단 침입 소리 없이 없애 버릴 수 있어라는 위협까지 도저히 정상화와는 맞지 않는 행태를 보여 왔다. 결국 이러한 행동이 정상화를 위한 것인지 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것인지 시간이 지나면서 정체성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이 가장 극렬히 부인하고 있는 것은 천안중부교회 김종천 담임목사의 지위다. 이들은 법원의 판단과 가장 대표자의 자격을 까다롭게 보는 은행에서 조차 인정하는 대표자가 김종천 담임목사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부인하고 있다. 이는 진실 따위는 상관없다는 교회분쟁세력들의 편협 된 사고가 고착화 된 것으로 해석된다.

일례로 이번 제1민사부 판결문에서도 피고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천안중부교회 대표자 담임목사 김종천>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가당착의 모습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소송은 정상화대책위원회에서 진행한 것으로 소장에 본인들이 대표자 담임목사 김종천이라고 사용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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