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신 경기남노회, 신년하례 감사예배 드려
노회 부흥 위해 합심해 기도 및 권선우주교회 노회가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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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대신 경기남노회(노회장 김희석목사)는 12일 푸른동산교회(담임목사 김권철 목사)서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드리고 노회 부흥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서기 김권철목사의 인도로 부서기 김현우 목사의 기도, 회록서기 김은총 목사의 성경봉독후 노회장 김희석 목사(음파교회)가 ‘기대하고 바라는 새해’(하박국 2장1~3절)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희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새해에는 일상이 예배가 되는 삶을 살자. 승리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며 “어둡고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것을 버리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이고 복된 일이 많아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올 한 해는 바른 목적 바른 방향으로 간다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노회에 채워 질 것”이라며 “참 목자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 세상 앞에 부끄러움 없는 모습으로 서는 경기남노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교에 이어 회계 박찬순 목사의 봉헌기도, 직전노회장 이형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2부 신년하례식은 케익 커팅을 시작으로 새해인사와 함께 노회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
격려사에 나선 강도형 목사는 ‘민수기 6장 24~26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경기남노회와 지교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부노회장 조강연 목사는 ”경기남노회 소속 모든 목회자가 아름다운 노회로 세워가는 협력자“라며 ”귀한 사명을 감당하며 함께 협력하는 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근 목사도 축사를 통해 ”2023년 신녜하례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기쁘다“며 ”새해에는 먼저 섬기고 사랑하는 본을 보여 협력해 가는 경기남노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남노회는 1부 예배에 앞서 김미희 목사(권선우주교회)의 노회가입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