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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군선교회 신임회장으로 장봉생 목사 취임
“엔데믹 시대, 재부흥의 포문을 군선교를 통해 열어가겠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2-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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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군선교회 제26회기 신임회장으로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9일 취임했다. 

서울 교남동 서대문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장봉생 신임회장은 한국교회와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미래세대를 위한 군선교의 중차대한 책임을 맡게됐다엔데믹 시대, 재부흥의 포문을 군선교를 통해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군선교 재활성화를 위한 방편으로 우선 한국교회 내 관심을 다시 환기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장 신임회장은 중앙회와 지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군선교에 대한 홍보, 순회헌신예배, 총회 등과 적극 연대해야 한다또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젊은층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올 한해 영화 실로암의 해외 보급과 각 지역 순회헌신예배, 특수임무단 하계 훈련 지원 및 위문, 진중세례식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이날 축하 및 시상식에서는 강진상 목사의 사회로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격려사, 총회 서기 고광석 목사,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총회 군선교부 부장 이돈필 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최효식 목사, 미래군선교네트워크 사무총장 윤병국 목사가 축사했다.

또한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총회군선교회 회장 임흥옥 목사, 총회군선교회 서기 안재훈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CTS 기독교TV에 회장 임흥옥 목사가 감사패를 증정하고, 각지회 회장들에 표창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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