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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성경 세미나 개최
1998년부터 2023년까지 2,100여 회 진행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3-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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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불모지 진주에서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해 말씀과 성령운동으로 부흥한 전태식 목사의 목회 성공 전략을 공개하는 세미나가 개최됐다.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열리는 목회자 무료 성경세미나는 부흥을 사모하는 목회자, 사모, 전도사, 신학생을 초대해 무료로 진행됐다. 

1998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2,100여 회의 각종 세미나가 이어져 오고 있는 전 목사의 세미나에는 특징이 있다. 먼저 전목사 혼자서 진행한다. 매 강의마다 90분씩, 하루 15시간 이상씩 2박 3일간 강의한다. 또한 세미나에는 한 번만 참석한 목회자는 없다. 매번 새로운 말씀과 은혜를 받기 때문에 말씀을 공부하고 있는 목회자들은 계속 참석하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법을 가르친다. 그래서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성경 한 권으로 모든 설교를 평생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한다. 또 세미나를 통해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법을 알게 되면 설교가 쉽고, 설교하는 것이 재미가 있게 된다. 

평생 설교 고민으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해 준다. 더 나아가 말씀을 전하는 사람과 받는 성도들이 다 변한다.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 성도들이 변하고 무엇보다도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 자신들이 변했다는 간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또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 처음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는 대다수가 힘들어 그만두려고 했던 분들, 교회를 개척하려고 하던 분들이었다. 이런 분들이 전목사의 성경 세미나를 통하여 힘을 얻어 현재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성공적으로 목회를 하고 있다.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심령에 부흥이 일어나고 병든 육신이 치료받는 역사가 일어나고 성도들의 사업과 자녀들에게도 부흥의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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