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선한목자교회 ‘New Season 2차 집회’ 시작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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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이하 수선목)의 ‘New Season 2차 집회’가 지난 5일 시작됐다. 4월 한 달 간 총 12번 열리는 본 집회는 수선목을 대표하는 영성 집회로, 뜨거운 찬양과 은혜로운 말씀이 함께한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연 이번 집회는 △예수그리스도(5~7일) △주님과의 친밀함(12~14일), △성령의 교통하심(18~20일) △부흥(26~28일) 등 매주 단계별 주제로 진행된다.
집회의 강사로는 강대형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 가운데 정이호 목사(뉴라이프 미니스트리 대표), 아가파오 미니스트리 등이 특색 있는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5일, 첫날 집회에서 말씀을 전한 강대형 목사는 “교회를 향한 새로운 시즌을 열어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모든 성도의 가정 가정마다 임하길 기대한다”며 “예배가 살아나는 New Season의 은혜를 체험하라”고 강력히 권면했다.
한편, 개척 12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수선목은 △복음을 전하여 잃어버린 한 영혼을 구원하는데 최우선을 두는 목회 △선교완성을 위해 달려가는 목회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는 목회 △착한 행실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목회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다음세대 중심의 목회 △다가오는 통일한국시대를 이끌 리더를 세우는 목회 △강력한 예배와 기도를 통해 영적 돌파를 경험하는 목회 철학과 비전으로 지역사회 및 땅 끝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라는 목회철학으로 지역과 상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