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108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김영구 장로 등록
총회 다양한 이들의 지지 받고, 교단 외부적 활동 폭도 넓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7-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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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8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김영구 장로(경기노회, 장위제일교회)가 최근 등록했다.
김 장로는 예장합동 서울지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부위원장,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유지재단 감사로 활동하는 인사로 총회 다양한 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그는 (주)엘림BMS 대표이사, 국가조찬기도회 운영이사,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이사, 제19대 한국CBMC 중앙회장을 맡고 있어 교단 외부적 활동의 폭도 넓다.
한편 김영구 장로는 4월 11일 경기노회 제200회 정기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부총회장 후보 추천을 받았는데, 당시 노회에서 “청년과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에 힘쓰고 싶다”며 “교회의 청년들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면 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비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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