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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여 스카우트 대원들 사랑의교회에 모여 프로그램 진행
‘스카우트 문화의 날, 사랑의교회가 함께 섬긴다 ’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8-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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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건물 전체를 공공재로서 개방하고 최선을 다해 섬길 예정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 참여한 영국 대표단이 공동 주최하는 ‘스카우트 문화의 날, 사랑의교회가 함께 섬긴다 ’(Scouts Culture Day with SaRang Church)를 10일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금번 행사는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적인 유종의 미를 위하여 조직위 등이 관여하지 않은 민간 상호협력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영국 스카우트 대원 약 2천여명과 영국 스카우트가 각국 스카우트 대원 2천여명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하여 총 4천여명이 참여 예정이다. 10일 오후1시 부터 5시까지, 교회 본당(6천5백석) 및 10여개 채플실 활용하며, 참여하는 대원들은 교회에서 제공한 채플실에서 각국 나라 대원들이 자유롭게 교제 하고, 뱃지 교환 등의 스카우트 활동을 진행 한다.

사랑의교회는 K문화 소개를 위해 특별공연을 30분 씩 두 차례를 진행하고, 진행을 위해 안내자 및 봉사자, 의료진 등 5백여명을 배치한다.

오정현 목사는 “한국 교회와 함께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사랑의교회가 교회 건물을 개방하여 공공재로서 헌신하고 전 성도가 마음다해 섬김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각국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한국의 좋은 인상을 선물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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