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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에 머물렀던 잼버리 대원들 만족도 높아
숙소에 대해 자체 설명문조사에서 교회 잔류 대부분 답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8-1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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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원들 마음 사로잡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 머물렀던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잼버리) 대원들의 만족도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교회 강당과 교육관에서 매트를 깔고 잠을 잤지만 교회에서 다른 숙소로 이동하는 것보다 교회에 잔류하는 것을 원한다고 자체 설문조사에서 대부분 답했다.

새에덴교회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는 전교인여름수련회 중에 급하게 잼버리 대원들을 8일부터 맞이하게 됐다. 이에 교회에서 국가조찬기도회와 17년째 계속해온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했던 역량 등을 발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음식부터 푸짐한 메뉴를 준비했고, 함께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프로그램을 통해 시간들을 채웠다. 또한 용인 캐리비안베이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게 지원했고, 가족공예 등 배움의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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