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과 선교가 만난 청년창업선교센터 개관
황덕영 목사 “다음세대를 살리는 것도 청년을 살리는 것도 교회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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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중앙교회 비전센터에 자리 잡아
창업과 선교가 만났다. 새로운 도전, 개척이라는 공동분모위에 청년이라는 무한 가능성이 더해졌다. 이름하여 청년창업선교센터(NC×어번데일)다. 자리를 잡은 곳은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비전센터 5층이다. 20일 청년창업선교센터 개관을 위한 감사예배가 있었다.
황덕영 목사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는 말씀에서 가라는 것은 벤처고, 창업이다”며 “이 명령을 통해 저 북녘 땅도 열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도행전의 역사는 길을 여는 자들에게 열어주신 역사다”며 “새로운 전도여행을 떠났을 때 새로운 역사들이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또한 “나라가 잘되려면 경제가 살아야 하고 경제가 살려면 창업이 되어야 한다”며 “청년들이 창업을 해야 지역경제도 살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음세대를 살리는 것도 청년을 살리는 것도 교회가 해야 한다”며 “청년들 살아나야 교회가 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영역에서 믿는 자가 믿지 않는 자와 함께 하면서 그 중심에 교회가 있어야 하고 신앙이 있어야 한다”며 “비즈니스 영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센터장 윤은성 목사는 “대한민국의 어떤 교회가 큰 재정을 들여서 청년창업을 위해 공간을 내어준다는 것은 보지 못했다”며 “청년들을 위해 이번에 하신 것은 한국교회의 역사에 남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어번데일은 청년들을 위한 생태계를 만드는 회사가 어반데일이다”며 “지역을 활성화 시키고 교회를 살리는 일이 청년창업센터를 일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권혁태 대표는 “저는 청년들이 창업해서 성공하고 싶을 때 어디를 가야하나라고 할 때 새중앙교회에 가면된다는 말이 나올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며 “지금까지 축적한 저의 노하우를 통해 멋진 창업센터를 만들어 보겠다”고 전했다.
이날 황덕영 목사는 강윤성 대표(우리디자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참석자들과 함께 현판 제막식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