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중앙교회, 올해로 6년차 맞이한 ‘사랑의 천사박스’로 지역사회 섬겨 > 교단/교회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단/교회

HOME  >  교계종합  >  교단/교회

새중앙교회, 올해로 6년차 맞이한 ‘사랑의 천사박스’로 지역사회 섬겨
8가지의 생필품 담은 약 5,000여개 박스 모아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12-21 19:57

본문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연계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성탄절을 맞아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새중앙 사랑의 천사(1004)박스> 행사를 21일 진행했다.

201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사랑의 천사(1004)박스’는 생활에 필요한 8가지의 생필품을 담아 안양, 의왕, 군포지역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행사다. 

올해는 특별히 약 5,000여개의 박스에 생필품을 담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했다. 

이를 전달하기 위해 안양시청, 의왕시청, 군포시청과 연계해 12월 21일 전달식을 가졌다. 안양시청과 의왕시청, 군포시청 본관에서 각각 열린 전달식에는 황덕영 목사와 성도들이 동참했고, 안양시 최대호 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등이 참여해 천사박스의 의미가 소개됐다.

091dca606bd954db2bc0c736ac686abe_1703156236_2272.jpg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는 “변함없이 올 해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다”며 “미약하지만 받으시는 한 분 한 분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온 성도가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천사박스를 통해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한다”며 “여러 가지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2024년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와 축복이 지역사회에 있기를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계속해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 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새중앙교회는 가르치고, 치료하며, 전파하는 교회로서 세계복음화를 위해 ‘VISION 100·1000·10000’(100개의 북한교회, 1000개의 세계교회, 10000명의 선교사)을 이루어가며, ‘TARGET 2030 가서 제자 삼으라’를 표어로 삼고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선교적교회’이다.

091dca606bd954db2bc0c736ac686abe_1703156250_0147.png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