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천사의소리합창단’ 제39회 마틴 루터킹 퍼레이드 참여
2024년, 세 번째 초대받아 한미친선 사절로 미국LA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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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1월 15일 마틴 루터킹 생일 기념한 미국 국가공휴일에 LA에서 개최
Martin Luther King Jr. Blvd, 웨스턴-크린셔 구간 퍼레이드 참여해 박수받아
"I Have a Dream” 스피커에서 마틴 루터킹 목사의 육성이 들리는 미국 LA의 Martin Luther King Jr. Blvd, 웨스턴-크린셔 구간에서 현지 시각 1월 15일 열린 제39회 Martin Luther King Day Parade에 한국에서 참여한‘새에덴교회-천사의소리합창단’의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나로부터 시작되리”라는 한국 CCM합창이 울려퍼졌다.
새해 1월 15일, 마틴 루터킹의 날(Martin Luther King Jr. Day)을 기념한 미국 국가공휴일을 맞아 LA에서는 초·중·고 각급 학교 마칭밴드를 앞세운 학생들, 종교, 시민사회, 예능, 체육 단체, 다민족 커뮤니티와 선생님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틴 루터킹 퍼레이드가 성대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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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과 2019년에 이어 2024년 1월 세 번째 공식 초대받은 ‘새에덴교회-천사의소리합창단’은 예쁜 단복을 입고 2층 오픈 버스에 올라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한국어로 축하 노래를 불러 연도 관중들에게 많은 찬사와 박수를 받았다.
천사의소리합창단은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 9~14세까지 구성된 유소년합창단으로 2003년에 경기도 비영리법인으로 창단하여 국내는 물론 미국과 아시아, 유럽까지 봉사활동으로 순회 연주회를 가져오며, 2007년부터는 새에덴교회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빛내고 있는 국위선양의 합창단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