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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26명의 여성 목사 배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5-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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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26명의 여성 목사를 배출했다.  

23일 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2024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지방회 주최로 여성 목사를 비롯 총 33명의 신임 목사들이 참석해 안수를 받았다. 작년 47명의 여성 목사를 배출한 후 올해도 그 기조를 유지했다. 

기하성 대표총회장이기도 한 이영훈 목사는 새롭게 임직받는 목사들에게 “순교자의 각오로 목회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목숨을 걸고 목회하는 사람을 이길 것은 없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라면 그런 자세로 하나님의 명령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하성 교단 관계자를 비롯해 임직자들의 가족과 친지 등이 참석해 목사로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을 격려하고 좋은 목회자가 되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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