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143회 강원노회 정기회(가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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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143회 강원노회 정기회(가을)가 30일 원주중앙장로교회(오성수 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양성찬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회계 김희성 장로가 기도를, 양성찬 노회장이 ‘하나님의 뜻으로’라는 설교를 전했다. 부노회장 이흥재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가 마무리 되고, 강태운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진행됐다.
회무처리는 서기의 회원호명 후 개회가 선언되어, 절차보고와 유안건, 서기사무, 헌의부, 각부 보고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각 시찰 보고, 이사 및 총대보고, 신안건 보고가 있었고, 헌의부에서 올라온 △목사 안수 청원의 건 △강도사 인허 청원의 건 △이명 청원의 건 △시무목사 계속시무 청원의 건 △부목사 계속 시무 청원의 건 △부목사 청빙 청원의 건 △강도사고시 추천 청원의 건 △장로 증원 청원의 건 △장로 선거 허락 청원의 건 △장로고시 청원의 건 △목사 후보생 고시 청원의 건 △목사 고시 청원의 건 등에 대해 다루었다.
이와 함께 임시노회에서 있었던 회원록 수정 등 기타사항이 논의됐다.
한편,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과 은퇴식이 노회 중간에 진행됐다. 경건예배는 노회장 양성찬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흥재 목사가 기도를 했고, 노회서기 김갑수 목사가 말씀을 봉독했고, 양성찬 노회장이 ‘죽을 각오’라는 제목의 말씀을 증거했다.
이어 노회장이 강도사 인허식을 통해 대상자들의 서약을 받고 강순모, 김진형, 송현식, 이정주, 임지수, 임사무엘 강도사에게 증서를 전달했다.
목사 안수식에서도 노회장이 서약과 안수를 하고 이재일 목사에 대해 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목사 은퇴식에는 김창환 이경재 홍성문 목사에 대해 노회장이 은퇴 목사로 공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