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마르코 목사, 초자연적인 공급에 대해 간증 전해
제30차 CGI 세계교회성장대회 개회예배 두 번째 설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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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CGI 세계교회성장대회 개회예배(23일)에서 두 번째 설교자로 제임스 마르코 목사가 나섰다. 그는 미국하와이 King's Cathedral and Chapels 창립하고 하와이와 미국 본토 14개국 165개 교회를 세운 교회 성장 전문가다.
‘초자연적인 공급(Supernatural Supply)’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마르코 목사는 CGI의 주제는 성령과 부흥이라며 ‘성령의 은사’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로마서 1장 11절에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라는 구절을 언급하며 ‘은사가 무엇인가?’에 대해 물었다. 이어 5천명을 먹인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는 우리의 관점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한다. 나사렛도 마찬로 예수님이 기적을 베풀길 원했지만 그 사람들은 믿지 않았기 때문에 기적을 베풀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작은 소년이 드린 물고기 두 마리와 떡5개를 통해 예수님이 5천명 이상을 먹일 수 있었다”며 “여러분도 주님께 드리기 시작하면 초자연적인 공급을 받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우리가 주님께 드려야 할까요”라며 “그것은 교회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하나님 나라를 발전시키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심판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했다. 제임스 마르코 목사는 “언제가 우리는 하나님께 심판을 받을 것인데, 이 때 주님께서 주신 것에 대한 행위를 가지고 심판 받을 것”이라며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가져갈 것이요, 많게 심는 자는 많게 가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부연했다.
또한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주리라 말씀하셨다”며 “이러한 언약의 말씀에 대해 계속 말씀드릴 수 있다”고 제시했다.
이어 “여러분은 이 믿음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엘샤다이의 하나님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기억하라 하나님은 풍성하게 주시고 남는 것도 주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제임스 마르코 목사는 두 가지 간증에 말했다. 1980년에 마우이에서 교회를 지을 때 일어난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금으로 알레스카에서 가장 큰 교회건물이 세워진 것과 목사로서 교회에 가장 많은 헌금을 할 수 있었던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공급을 증거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에게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어떻게 건축하게 되었는지 직접들은 일화를 소개하며 “나눔의 은사를 받고 싶은 사람들은 함께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